GALLERY 2026

喫茶 マロン 青森市 (찻집 마론 아오모리시)

아오모리를 사랑하는 사진작가 조세현이 현청 거리에서 발견한 이곳은 ‘찻집 마론(喫茶 マロン)’입니다.
레트로한 분위기가 매력적인 오래된 찻집입니다.
문을 열고 들어서면, 앤티크 가구와 그림, 향수를 자극하는 음악에 둘러싸입니다. 명물인 ‘자메이칸 카레(ジャマイカンカレー)’는 다진 고기가 듬뿍 들어간 키마 스타일로, 맵지 않으면서도 향신료가 제대로 배어든 깊은 맛이 납니다. 또한, 소박한 맛이 매력적인 단호박 푸딩도 인기입니다.
산책 중간에 마론에 들려 따뜻한 커피와 달콤한 디저트로 잠시 숨을 돌린다면 여행의 피로도 풀릴 것입니다.